
1시간 단위로 보면 5분 코딩하고 25분 디버깅하고 30분 인터넷하고
인터넷하면서 프링글스를 깟더니 멈출수가 없어서 하루에 두통이나 까먹고
거기다 집에 있으니 세끼꼬박 다먹고 이것저것 간식도 먹고 살찌는 소리가 들리고
C++로 하루종일 포인터랑 싸우다보니 사람들이 왜 JAVA가 좋다는지 알겠고
괜히 설계만 크게 잡아놨다가 중간부터 뭐 뺄수도 없게 되버려서 괜히 고생하고
그래도 덕분에 템플릿이랑 오버로딩 개념은 확실하게 박아놨고
겨우 다 끝내서 이제 한숨좀 놀까 했더니 과제가 3개인가 더 남아있고
내일은 아침 부터 야간까지 수업이 풀타임이고
이건 뭐 money도 없고 life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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