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없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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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의 편지 테스트


하는곳은 여기

http://tegami.hanihoh.com/q/

여기서 이것저것 체크하면 1년된 연인에게서 편지가 날아온답니다.
그리고 뭐 이것저것 심리분석도 해주고
덤으로 일어 독해연습도 해주고-_-

편지 내용이 진짜 딱딱 잘 들어 맞지만 너무 길고 귀찮으므로 일단 분석결과만 번역


 


初恋の人からの手紙
Lunoさんについての分析結果は以下の通り。
【こんな問題ありませんか?】
◆「冷たい男や悪い男のほうがモテるんだろうか…」などと思ったことがある。
◆好きな人ができると、自然な自分を見失う。「頼れる居場所」を用意できない。
◆付き合ったり好きな人ができると、自分に疲れる。

【分析と課題】
自分と付き合っても女性にとってはいいことがない、自分を好きになるはずがない、と心のどこかで思っていませんか?誰かに好かれることを期待していながらも、それを否定してもいる、複雑な心を内に秘めているものと思われます。

Lunoさんは、好きな人ができると一生懸命になり結果としてうまくいかないことが多いので、もしかすると「冷たい男」「悪い男」「女を突き放す男」がモテるのだろうと思っ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そういった男性たちが、結果として「感情を女性に向けすぎない(重すぎない)」ことで女性に逃げられづらいだけであるということは知っておく必要があるでしょう。

Lunoさんに求められるのは、冷たさの獲得など性質を変えることではなく、今の状態のまま自分の気持ちに余裕をつくることなのです。小さなことでガタガタしない、穏やかながらに雄大な心を持つことなのです。

また、Lunoさんは、自分のことに追われるだけではなく、女性の気持ちを理解し、女性のニーズを満たしてあげるという方向にも意識を向けなければいけません。女性のタイプによっても求めるものが違いますが、何よりも自分のことでいっぱいいっぱいになるのではなく、女性の気持ちに正面から向き合うことが求められています。

【恋愛キーワード】
「喜び下手」「ひねくれ」「静か」「思いやり不足」「人間不信」「ドキドキさせない」「ネガティブ」

【最後に】
Lunoさんは恋愛に限らず、社会、情報、あらゆる方向へ「疑いの目」で見るタイプだと思われます。発信される情報を鵜呑みにせず、自分なりに真偽を判断しようとする一面は、Lunoさんのこれまでの人生を大いに助けてきたことでしょう。

そんなLunoさんには宣伝をするのも気が引けるのですが、主張だけ書かせていただきます。

恋愛には経験や自分の思考だけではまず辿り着けないある程度の体系立てられた理論があり、みなさんはどうお考えになるかは分かりませんが、それを知るか知らないかだけでも格段に恋愛スキルが違うものと我々は考えています。恋愛にマニュアルはありませんが、行動の判断材料となる心理への理解、そしてセオリーは、あればあるほどにさまざまな問題解決に役立つものと考えています。




[이렇지는 않습니까?]
- 차가운남자나 나쁜남자가 인기있는건 아닐까 라고 생각한적이 있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평소의 자신의 상태를 잃어버리고, 의지 할 곳을 찾지 못한다.
- 恋愛를 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기 자신에게 지처버린다.


[분석과 과제]
- '나랑 사귀어도 상대는 좋을게 없어', '나를 좋아할 리가 없어', 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나요?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해 주는것을 기대 하면서도, 그것을 부정하고 있는, 복잡한 심정을 속으로 감추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Luno씨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너무 열중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쩌면 '차가운남자','나쁜남자','매정한남자'가 인기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남성들은 결과적으로 '감정을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나타내지 않아서(부담을 주지 않아서)' 상대방이 도망가지 않을 뿐이라는것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Luno씨에게 요구되는 것은, 냉정해진다던가 하는 성격을 바꾸는 것이 아닌, 지금 상태 그대로 자신의 기분에 여유를 가지는 것입니다. 또 작은것에 벌벌 떨지 말고, 온화하면서도 대담한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또한 Luno씨는, 자신의 일에만 신경쓰는 것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고 상대의 요구를 만족시켜 주는것' 에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됩니다. 상대방의 타입에 따라서 요구하는 것이 다르겠지만,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의 일에만 열중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의 기분도 제대로 신경써 주는 것'이 요구됩니다.


[恋愛 키워드]
<잘 기뻐하지 않음><튀틀려있음><조용함><배려심 부족><인간불신><긴장감이 없음><네거티브>


[마지막으로]
Luno씨는 恋愛에 한정되지 않고, 사회나 정보 등 여러가지 것들을 '의심하는 눈' 으로 보는 타입이라고 생각됩니다. 들어오는 정보를 그냥 받아들이기만 하지 않고, 자기 나름의 진위판단을 하려는 면은 지금까지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Luno씨 에게는 진단을 하는 것도 좀 그렇지만, 한가지 들려줄 것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恋愛에는 경험이나 자신의 사고 뿐만으로는 도달할수 없는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있는 이론이 있어서, 그것을 알고 있는가 없는가 그것 만으로도 현격히 恋愛스킬은 달라지는 것입니다. 恋愛에 매뉴얼은 없습니다만, 행동의 판단재료가 되는 '심리에의 이해', 그리고 '그 이론'은, 알면 알수록 여러가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키워드는 정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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