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들은 내 악기고, 악기면 악기답게 말좀 잘 들으란 말이야
너희들은 그냥 내 지시에 따라서 짖기만 하면 돼!!! 버럭!
베바겔 눈팅중 너무 적절한 짤과 음악이라서 감동 ㅠㅡ
간만에 밀렸던 베바를 봤더니 암울했던 기분도 살짝쿵 좋아지네효 랄랄라~♪


하지만 11화 보다가 정말 가슴아픈 장면이 나와서 나도 덩달아 매우 슬퍼짐 ㅠㅠ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이거구나

어엏어어엉ㅇ
근데 이게 좀 맘에 안드는게
10화부터는 두루미씨 맨날 울기만하네 울때는 항상 똑같은 노래나오고-_-
그 노래가 소녀시대 태연? 이 부른 노래인가 그러던데 노래 좀 잘부름 역시 소녀시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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